논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(센터장 조영경)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‘2018 찾아가는 맞춤형 예방교육 및 특강’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.
관내 초·중·고등학교 30개교 6천369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강사와 센터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대규모 특강 및 학급별 교육을 실시했다.
청소년 성폭력·성희롱·성매매 예방교육, 청소년 학교폭력예방교육,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, 청소년 진로 및 리더십 특강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듣기만 하는 강의가 아닌 직접 참여하는 활동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흥미도를 높여 호응을 얻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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