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VA 정용선 고문(現세한대학교 학장)의
지난 30년 경찰생활을 녹여낸 자서전 '낯선섬김'을 출간하였습니다.
우리사회의 대표적 약자인 어린이, 어르신, 장애인, 탈북민, 결혼이주여성 그리고 범죄피해자를 위한
경찰차원의 맞춤형 치안대책을 마련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끊임없이 실천하셨던
KOVA 정용선 고문(前 경기남부경찰청장)이 범죄피해자들의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계기
그리고 KOVA와의 인연이 담긴 내용이 있어 '낯선섬김'의 일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