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살인피해자 유가족이 그들의 인권을 보장받기 위해 스스로 거리로 나섰습니다. 침묵으로 피케팅하며 사람들에게 알리고, 수사촉구, 사건기소등을 위해 서명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.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추모집회에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. (참여문의 02-3437-870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