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27일~5월 31일 해성여자고등학교 하이코바단원친구들과 학생회친구들이 교내에서 학교폭력서명운동 캠페인을 진행하여 약 천여명의 서명을 받는 등 학교폭력에 관한 법률제정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[출처] 해성여자고등학교 학교폭력서명운동 사진 (Hi KOVA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고등학생봉사단) |작성자 대외국장 고은비